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업무포털에 로그인 했는데 나이스 현황은 미리보기가 되지만, K-에듀파인의 경우 미리보기가 안되어서 공문 결재 및 공람, 내부메일 등의 요약 정보를 볼 수 없을 때 해결방법을 공유합니다.

 

문제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K-에듀파인의 정보가 나오지 않네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메뉴로 접근합니다. 그런데 메뉴도 보이지 않네요.

이때는 키보드 alt키를 눌러봅니다. 그러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메뉴에서 도구 > 인터넷 옵션을 클릭합니다.

인터넷 옵션 창이 열리면,  일반 > 삭제를 클릭합니다. 

상단 '즐겨찾기 웹 사이트 데이터 보존'만 체크해제하고, 나머지는 다 체크한 후 삭제를 클릭합니다.

다시 일반 > 검색기록 > 설정을 클릭합니다.

임시인터넷 파일 > 웹페이지를 열 때마다 > 확인을 클릭합니다.

보안 >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 사이트를 클릭합니다.

소속 지역의 K-에듀파인 주소를 입력하고 추가를 클릭합니다.(예시 주소는 경상북도교육청)

[참고] 전국K-에듀파인 주소

 

보안수준을 낮음으로 설정합니다.

보안 >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클릭

4번 슬라이드 설정이 안되는 경우 3번 모든 영역을 기본수준으로 다시 설정 클릭 > 슬라이드를 낮음으로 설정 > 보호모드 사용 체크해제 후 적용 클릭

개인정보 > 팝업차단 사용 체크해제 후 적용 클릭

내용 > SSL 상태 지우기 클릭 후 확인

이후 인터넷 익스플로러 창을 닫고 업무포털에 다시 로그인하면 정상적으로 업무현황이 조회됩니다. 문서 결재 현황을 보려고 꼭 K-에듀파인을 열 지 않아도 되니 소소한 시간 절약이 가능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괄기안'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일괄기안은 관련성 있는 2개 이상의 안건을 동시에 기안하고, 상신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로 기안을 하고, 승인을 받는 것보다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교내 연수 결과에 대한 내부결재와, 지역청에 그 결과를 발송해야하는 경우 일괄기안으로 한번에 처리가 가능한 것이죠.

 

그럼 업무관리에서 적용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기안문 표준서식을 클릭하여 제목 및 결재 경로를 입력하고 1안의 내부결재 본문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안추가'를 클릭하여 2안 대외 발송 문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안추가를 클릭 할 경우 1안의 내용이 그대로 반영되어 적용됩니다. 내부결재의 내용과 동일한 내용을 발송할 경우 별도 수정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기안은 문구를 일부 수정하여 발송하여야 합니다. 또는 교육청 또는 교육지원청에서 보고 서식으로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에 해당 서식에 연수 내용을 정리해서 첨부파일을 추가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용이 다소 다르더라도 문제는 없습니다. 일괄 기안의 의미에서 살펴보았는 것 처럼 '관련성이 있는 경우'는 일괄 기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안추가'를 클릭한 문서의 결재정보 및 본문 탭을 살펴보면 1안과 2안으로 구분하여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추가로 3안이 필요할 경우 안추가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1, 2안이 있으므로, 복사하려는 안을 선택하는 팝업창이 생성됩니다. 선택하면 해당 본문이 복사되어 3안이 생성됩니다.

작성이 다 되었다면 '결재올림'을 클릭하여 상신하면 됩니다.

 

결재자의 경우 1안과 2안을 다 확인해야 결재가 가능합니다. 간혹 잘 사용하지 않는 기관의 경우 구두로 말씀드리면 결재가 원활합니다. ^^

 

 

  1. 익명 2021.09.30 15:54

    비밀댓글입니다

    • 교육스타 2021.10.07 16:27 신고

      네 안추가라는 것은 별도의 공문으로 작성하는 것이랑 같습니다. 첨부파일 별도로 추가, 삭제가능하고, 본문 수정도 가능합니다. 단 결재라인은 동일합니다. ^^

    • 익명 2022.01.14 10:40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공문서 깨알팁이 반응이 좋아서 소소한 거지만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수신자를 지정해서 공문을 보내는 경우 결재가 완료된 이후 자동발송되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보통 각 기관별로 문서 담당자가 외부로 발송되는 공문을 일일이 발송처리를 하게 됩니다. 또는 기안한 당사자가 발송을 해도 됩니다만.. 수업이나 업무를 보다보면 깜빡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애초에 발송 보류를 해야하는 중요한 공문이 아닌이상 바로 자동발송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바로 시행종류 옆 자동발송을 체크하면, 결재라인의 최종 결재권자가 결재를 하는 순간 자동으로 수신자로 발송하게 됩니다.

자동발송은 건단위로 가능하며, 일괄기안 또는 일괄 결재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안내가 뜹니다. 일괄기안에 대해서는 추후 안내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 확인을 눌러줍니다.

다음으로 자동발송 시 관인선택 화면이 나옵니다. 학교장 또는 기관장이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확인을 클릭합니다.

 

교무행정사님께 부탁을 하거나 내가 다시 공문서를 발송하기 위하여 결재현황을 조회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동발송이 설정 된 경우 문서 진행에서 해당 공문 제목을 클릭하면 시행정보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여기서도 1분은 아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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